<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3. 7. 13.(목) 15:00 (2023. 7. 14.(금) 조간)><배포><2023. 7. 13.(목) 09:00>

<현장의 목소리 담은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실천윤리 개발 나선다!>
<- 과기정통부,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윤리원칙을 구체화하여 개발‧운영‧이용(창작) 등  전 과정에서 영역별 주체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천윤리 개발 착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활용 확산에 따른 윤리적·사회적 역기능 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으로 마련(‘22.11.28, 사회관계장관회의)한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윤리원칙을 주체별로 구체화한 실천윤리 개발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7월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실천윤리는 윤리원칙에서 정의한 3대 지향가치와 8대 실천원칙을 기반으로 개발‧운영‧이용(창작) 등 전 과정에서 영역별 주체들이 윤리적 문제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침(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생태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비윤리적‧반사회적 행위, 디지털 격차, 사생활과 개인정보 침해 등 윤리원칙에서 제시한 문제를 중심으로 문헌조사, 커뮤니티 조사,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구체적 사례를 수집하고, 델파이 조사, 집단심층면접(FGI, Focus Group Interview), 인식조사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이용자 인식수준과 현장의 목소리를 파악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 연구과정에서는 법률·정책·교육·산업계 등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단(워킹그룹)을 활용하여 연구 추진방향 자문, 실천윤리 기반 마련, 최종 실천윤리 감수 등 실천윤리 개발 전 과정에서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심도있게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실천윤리 초안 마련 이후에는 전문가 심포지엄, 민관 경제활성화 특별전담반(TF) 등을 통해 관